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.

로그인을 하시면
다양한 서비스를
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.

“차량 맡기고 기다리면 깔끔하게”…제주시 아톰 세차장, 꼼꼼한 관리로 눈길

  • 고은정 기자
  • 입력 2026.10.07 16:57
  • 댓글 0
  • 글자크기설정

1000114659.jpg

 

세차를 하기 위해 제주시에 있는 아톰 세차장을 찾았다. 이 곳은 예약제이기도 하지만 워낙 이용객이 많아서 며칠을 기다려야만 세차를  맡길 수 있기 때문에 여유있게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.

 

 

1000114661.jpg

 

아톰 세차장의 요금표를 살펴보면 차량 종류와 크기에 따라 A코스와 B코스로 나뉘어 있다. 일반적으로 가격은 A코스로 반영되는 것 같다.

 

승용차의 경우 경차·소형은 5만원이며, 준중형·중형은 6만원, 대형은 7만원, 리무진은 8만원이다.

 

SUV는 소형 6만원, 중형 7만원, 대형 8만원, 특대형 9만원으로 책정돼 있다.

 

승합차는 카니발 10만원, 스타렉스/리무진은 12만원이다.

 

기본 세차 외에 추가로 선택할 수 있는 메뉴로는 타르 제거 3만원, 엔진룸 클리닝 3만원, 항균탈취 3만원, 휠 클리닝 5만원이다.

 

또, 차량 오염도에 따라 추가요금이 발생할 수 있다는 안내도 확인할 수 있다.

 

 

1000114662.jpg

 

1000114660.jpg

 

아톰 세차장 내부에는 차량 세차와 관리에 필요한 작업 공간이 마련돼 있으며, 각종 약품, 장비들이 갖춰져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.

 

 

1000114657.jpg

 

1000114658.jpg


 

세차가 끝난 뒤 차량을 살펴보니 외관 및 내부가 전체적으로 깔끔해져 있었다. 

 

평소 손이 잘 닿지 않는 부분까지 꼼꼼하게 다뤄졌음이 느껴졌고 사장님의 친절하면서도 전문가적인 설명도 감동이었다.

 

이번 아톰 세차장 방문은 차량을 직접 맡겨 전문적인 관리를 받아보고 세차 전후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었던 경험이었다.


ⓒ 탐라뉴스 & tamranews.com 무단전재-재배포금지

BEST 뉴스

전체댓글 0

추천뉴스

  • 비 오는 날 더 생각나는 제주 아라동 맛집 '아라주는전집'
  • 제37회 오현인의 날 성황… 세대를 넘어 하나 된 선후배 화합과 우정의 축제
  • “가을빛 머금은 관덕정, 풍류에 취하다”… 제13회 삼도풍류축제
  • 밤하늘을 밝히는 감성 공간, '해동 별한곳'을 가다
  • “제주의 대표 수산물 광어의 매력 한자리에”…제9회 제주 광어대축제 열려
  • 인제에 새로 오픈한
  • 제주 사라봉 인근 안전식당…얼큰하고 시원한 동태찌개 한 그릇
  • 제주시청 밤거리의 오래된 온기, 30년 이어온 닭고기·떡꼬치 전문점
  • 한글날, 국립제주박물관서…2026 제주어 포럼 '눌’ 제주어를 노래하다
  • 제주 한림의 맛과 멋 한자리에…‘2026 한림 맛 페스티벌’ 이틀간 열려

포토뉴스

more +

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

“차량 맡기고 기다리면 깔끔하게”…제주시 아톰 세차장, 꼼꼼한 관리로 눈길

보내는 분 이메일

받는 분 이메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