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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 오는 날 더 생각나는 제주 아라동 맛집 '아라주는전집'

  • 고은정 기자
  • 입력 2026.10.26 10:27
  • 댓글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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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모듬전과 막걸리의 조화…낮 12시부터 즐기는 다양한 전 요리와 한식 메뉴

비가 내리는 날이면 유독 생각나는 음식이 있다. 노릇하게 부쳐낸 전 한 접시와 시원한 막걸리다. 제주 제주시 아라동에 위치한 '아라주는전집'은 다양한 전 요리와 막걸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다.

 

특히 비 오는 날에는 손님이 몰려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 있는 곳이다. 방문 당시에도 매장에서 먹는 손님뿐 아니라 배달과 포장을 이용하는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졌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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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 가지 전을 한 번에…모듬전의 매력

 

이날 주문한 메뉴는 모듬전과 막걸리였다.

 

모듬전은 여러 종류의 전을 한 접시에 담아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다. 어떤 전을 주문할지 고민하는 손님들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.

 

여럿이 방문해 함께 나눠 먹기에도 적합하며, 막걸리와 곁들이면 전집 특유의 분위기를 한층 더 즐길 수 있다.

 

아라주는전집은 모듬전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전을 판매하고 있어 취향에 따라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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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콤새콤한 과일막걸리도 눈길

 

아라주는전집에서 눈길을 끄는 또 다른 메뉴는 과일막걸리다.

 

일반 막걸리뿐 아니라 달콤새콤한 과일막걸리도 준비돼 있어 다양한 취향을 고려한 메뉴 구성이 돋보인다.

 

전과 막걸리는 오래전부터 비 오는 날 즐겨 찾는 음식 조합이다. 여기에 과일막걸리까지 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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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만 있는 곳이 아니다…다양한 메뉴 구성

 

아라주는전집은 전 요리만 판매하는 음식점은 아니다.

 

전 외에도 다양한 한식 메뉴를 갖추고 있어 손님들이 취향에 따라 음식을 선택할 수 있다.

 

전과 막걸리를 즐기기 위해 찾는 것은 물론, 식사를 목적으로 방문하기에도 좋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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낮 12시부터 영업…점심 식사도 가능한 전집

 

아라주는전집의 또 다른 특징은 낮 12시부터 영업을 시작한다는 점이다.

 

일반적으로 저녁 시간에 찾는 전집과 달리 점심시간부터 이용할 수 있어 낮 시간에 식사도 가능하다.방문 당시 매장 뿐 아니라 배달과 포장 손님도 많았다.

 

비 오는 날 더욱 생각나는 아라동 전집

 

비가 내리는 날이면 따뜻한 전과 막걸리 한 잔이 떠오른다.

 

제주시 아라동의 아라주는전집은 여러 종류의 전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모듬전과 다양한 막걸리, 폭넓은 음식 메뉴를 갖춘 곳이다.

 

낮 12시부터 영업을 시작해 점심 식사부터 저녁 모임까지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.

 

다만 비 오는 날에는 손님이 몰려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여유 있게 방문하거나 미리 전화로 확인 전화를 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겠다.

♤ 아라주는전집 매장 정보

상호 : 아라주는전집

주소 :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란8길 16, 1층

영업시간 : 12:00~24:00

주문 마감 : 23:00

대표 메뉴 : 모듬전, 각종 전 요리

기타 메뉴 : 다양한 한식 메뉴

주류 : 막걸리, 과일막걸리, 소주, 맥주

포장 : 가능

배달 : 방문 당시 이용객 확인

※ 주소와 운영시간은 공개된 음식점 정보를 참고했으며, 실제 영업시간과 메뉴는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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